[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산업안전공단은 건설분야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 건설현장 시민안전감시단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공단측은 이달 1일까지 50명을 1차로 접수한데 이어 보다 많은 퇴직자들이 참여하도록 이번에 43명을 추가 모집한다. 감시단에 선정되면 2인 1조로 중소규모 건설현장 및 건축물 철거현장의 산업보건법령 및 산업안전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상시 순찰, 감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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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단의 신분은 기간제 근로자로서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근무하며 월 100만원 내외의 보수를 받는다.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비용은 별도로 지원되며 1인당 활동비(교통비 및 식대 포함)로 2만원(월 40만원 내외)이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문의 032-5100-62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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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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