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진도에프앤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무상감자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8일 공시했다.
진도에프앤은 액면가500원의 기명식 보통주10주를 같은 액면주식1주로 병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주권 제출기간은 이달 24일부터 4월 26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5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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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비율은 90%, 감자후 자본금은 50억원이다. 공시내용은 이달 23일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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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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