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원강업이 거래량이 터지면서 2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8일 오후 1시44분 현재 대원강업은 전거래일 대비 345원(15.00%) 오른 2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지난 4일 11만주의 열배가 넘는 174만주를 기록 중이다. 특히 매수상위 창구가 키움증권으로 나타나면서 개인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일 대원강업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5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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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거래가 터지면서 개인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지만 추격 매수에 나서야할지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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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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