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아르헨티나 영화 '눈의 비밀'이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차지했다.


후안 호세 캄파네야 감독의 '눈의 비밀'은 7일(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리는 제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쟁쟁한 후보작들을 제치고 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AD

후보로는 수상작 외에 '아자미'(이스라엘) '슬픔의 젖줄'(페루) '예언자'(프랑스) '하얀 리본'(독일) 등이 올랐다.


이날 사회는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 공동으로 맡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