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82회 아카데미 시상식 미술상을 차지했다.


'아바타'의 릭 카터와 로버트 스트롬버그(아트 디렉션), 킴 싱클레어(세트 장식)는 7일 오후 5시(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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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상 후보로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나인' '셜록 홈즈' '영 빅토리아' 등이 올랐다.


이날 사회는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 공동으로 맡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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