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3D입체 콘텐츠 제작업체인 빅아이엔터테인먼트는 대국과 3D입체 실사 촬영 스튜디오 설립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빅아이엔터테인먼트가 3D입체와 관련한 모든 콘텐츠의 제작 및 편집이 가능한 업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AD

대국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3D 시장의 다양한 콘텐츠를 빅아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