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0개국에서 판매, 젊은층에서 마니아층 생길 정도로 큰 인기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미국 등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맛있는 립케어' 립스매커(www.smackers.co.kr) 브랜드가 한국에 출시됐다.


6일 제니스(수입원)와 인터트랜드(판매처)는 지난 2000년 초반부터 미 현지에서 매니아층들이 생겼을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립스매커를 수입, 공식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 제품은 외국에서 직접 갖고 오거나 구매 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비싸게 구입을 해야 했지만 향후에는 저렴하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현재 5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립스매커 브랜드의 제조회사 본벨 컴퍼니는 립케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제조사이며 2007년 세계 화장품 회사 순위 84위에 랭크되어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1973년 세계 최초로 스트로베리(딸기) 향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립스매커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과일과 디저트 향의 오리지날 라인과 콜라, 폴 프랭크 라이센스 라인 등 300가지의 다양한 맛과 향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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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트랜드 관계자는 "현재 립스매커 브랜드 14개 품목은 전국 약국, G마켓과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 아이템 패션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라인 확장을 통해서 전문 립 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향 등에 따라 4500원∼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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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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