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대구은행은 4일 대구 본점에서 '2010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대구은행과 대한적십자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가꾸는 사랑의 동반자로 정기적인 헌혈활동을 통해 생명사랑운동 실천을 약속했다.
하춘수 은행장은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년 연속 몸소 헌혈 행사에 직접 참여 했으며, DGB봉사단원 100여 명도 헌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대구은행은 헌혈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의 헌혈증서를 기부 받아 향후 대구시교육청에서 실시하는 난치병 어린이 돕기 사업에 사용 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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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지난 2004년에도 대구시교육청에 헌혈증서 720매를 난치병 어린이 돕기 사업에 전달하는 등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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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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