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BMW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4일 본격적인 라이딩의 계절을 맞아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과 전국 BMW 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즌 '오프닝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상점검 캠페인은 오는 15일까지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에서 진행한다. 엔진오일·타이어·체인벨트·브레이크 패드 등 15개 주요항목에 대해 최첨단 진단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무상점검 관련항목의 유상수리를 할 경우, 수리비의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함게 오는 6일에는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알리는 시즌 개막 투어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국 방방곡곡에 흩어져 있는 BMW 라이더 약 1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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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최종 집결지는 대명 단양 리조트이며, BMW 바이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BMW 모토라드 딜러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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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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