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샤니(대표 조상호)는 3일 영국에서 아침식사로 먹는 달지 않은 빵 '잉글리쉬 머핀'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정통 영국식 잉글리쉬 머핀 제조 방식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우리쌀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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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격은 4개들이 1봉지에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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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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