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FT-iz 3종류 클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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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가 최첨단 퓨전기술이 적용된 FT-iz 드라이버(사진)와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클럽을 출시했다.


초음속 스텔스전투기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고, 빠른 스윙스피드를 이끌어 내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를 위해 헤드 크라운에 공기역학 기술을 적용하고 경량의 소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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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타티늄과 탄소섬유, 알루미늄 등의 소재를 정밀 결합해 최적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페어웨이우드는 관성모멘트(MOI)와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고, 하이브리드는 방향성이 좋다. 드라이버 65만원, 페어웨이우드 45만원, 하이브리드 35만원.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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