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부여·논산지역, 최대 5000만원 범위에서 연이율 5.5∼6% 적용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2010세계대백제전’이 열리는 충남 공주·부여·논산지역의 요식업소 등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낮은 금리의 시설개선자금을 빌려준다.


2010세계대백제전조직위원회는 25일 SC제일은행, 농협중앙회, 충남신용보증재단과 공주시, 부여군, 논산시의 소규모 자영업자에 대한 특화보증대출 협약식을 맺었다.

내달부터 벌어지는 특화보증대출 대상은 대백제전 행사지역에서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을 하고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대출규모는 매출액과 신용평가에 따라 업체당 최고 5000만원까지다.

적용금리는 5.5∼6%에 보증료 1%, 대출기간은 3년이며 최대 5년까지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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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해당 금융기관에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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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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