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2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공부의 신'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2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23.5%를 1.6%포인트 능가한 수치. 지난 22일 방송분 보다는 2.2%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하대 1차 합격자 발표날 컴퓨터 앞에 앉아 합격 여부를 확인한 아이들의 모습과 각자의 꿈을 위해 각기 다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현(유승호 분), 풀잎(고아성 분), 봉구(이찬호 분)는 천하대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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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현정(지연 분)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며, 찬두(이현우 분)는 춤을 추기 위해 천하대를 아예 지원하지 않은 것이 뒤늦게 드러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파스타'는 17.9%, SBS '제중원'은 1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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