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종영을 앞둔 KBS2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이 소폭의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공부의 신'은 전국시청률 23.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22.9%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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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오랜 준비 끝에 수능시험에 응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제중원'과 MBC '파스타'는 각각 12.8%, 15.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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