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 안정된 노후, 새로운 비즈니스 등 다양한 이유로 이민을 떠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클럽이민(www.2min.com)은 "이민이란 그 사람, 그 가족이 태어나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라며 "제2의 인생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과 가족이 모두 심사숙고 하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클럽이민의 가장 큰 자랑은 긴 역사와 많은 경험이다. 클럽이민은 1984년 6월, 당시 해외개발공사 강당에서 국내에 캐나다 이민을 최초로 소개하였으며 현재 27년째 이민 대행 업무를 해오고 있다.


직원들도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이민 신청자들의 대행 업무는 물론 고민 상담까지 책임지고 진행한다. 특히 모든 서류작성, 컨설팅 등 이민 절차의 모든 업무가 가능한 직원들이 ‘담당제’로 지정되어 고객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1990년부터 캐나다 이민을 전담해온 홍금희 클럽이민 대표는 "이민 수속 기간은 적게 1년에서 3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담당 직원이 수시로 바뀌면 좋지 않다"며 "다들 오랜 경력을 가진만큼 이직률이 낮은 우리회사는 고객의 이민을 가장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고 전했다.


클럽이민은 캐나다 이민 관련하여 캐나다 연방 및 퀘백의 전문인력, 순수투자 이민과 캐나다 주정부PNP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다.


클럽이민을 통해 캐나다에 정착한 이민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으며,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회사 주최로 교민행사를 연다. 체육대회, 골프대회 등 교민들간의 화합과 교류를 도모하여 제2의 인생의 새로운 인맥을 만들어 주는 기회로 활용되기도 한다.


캐나다 이민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고 30여년 전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한 클럽이민의 강영호 고문은 "이민 후 가장 어려운 점이 외로운 것이다. 캐나다 이민을 처음 시작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다른 이민자들이 느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새로운 곳에서 정착하기 위한 정착심리설명회를 통해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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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희 대표는 "이민을 가려는 사람은 모두 새로운 기회와 행복을 찾기 위함"이라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일이 단순히 이민수속대행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의 조력자로 생각하고 자부심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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