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홍승모 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 차장이 외환시장에 대한 서적인 '재테크의 안목을 넓혀주는 환율 공부'를 출간했다.


홍차장은 "개인투자자나 기업체들의 외환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그동안 전문적이고 테크니컬한 면에 치우쳐 있던 외환시장에 대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쓰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팜파스사, 한성출판기획을 통해 출간되는 이 책은 초급, 중급, 고급의 세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어 초보자부터 외환시장 전문지식을 갖춘 독자까지 두루 읽을 수 있다.


실제 외환시장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중심으로 한 용어집도 첨부돼 있다.

홍승모 차장은 외환은행, 내셔널호주은행, 크레디리요네(현 칼리온은행)은행을 거쳐 현재 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에서 FX파생트레이더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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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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