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LS산전은 오는 4월1일부로 금속파이프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한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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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할로 신설되는 회사는 LS메탈 주식회사(가칭)다. 자본금은 3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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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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