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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셜텍, 1.9㎜ 옵티컬 트랙패드 선봬

최종수정 2010.02.19 10:18 기사입력 2010.02.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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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크루셜텍(대표 안건준)이 두께 1.9㎜ 옵티컬 트랙패드를 선보였다.

지난 18일 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 막을 내린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에서 선보인 이 제품은 기존 2.4㎜ 보다 얇게 만든 제품으로 향후 휴대폰이나 넷북, 테블릿PC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옵티컬 트랙패드에 터치스크린을 더한 '옵티컬 트랙패드 터치'와 조명용 LED를 탑재한 '옵티컬 트랙패드 샤인' 등을 선보였다.

이 행사에서 크루셜텍은 기존 고객업체인 림(RIM), HTC, 모토롤라와 추가 공급을 협의했으며, 중국 및 대만업체들과 제품 공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배재훈 마케팅이사는 "이 제품들로 편의성, 휴대폰 디자인의 효율성 제고, 모바일인터넷에 최적화된 UI, 스마트폰의 Slim화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전시회를 통해 기업 및 소비자에게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옵티컬 트랙패드는 컴퓨터 마우스와 같은 기능을 하는 휴대기기 입력장치로 모바일 인터넷 콘텐츠 선택, 입력, 조작 등에 사용된다. 휴대폰 뿐 아니라 넷북, 테블릿 PC 등에 적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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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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