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설 명절인 14일 귀경길이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광주요금소를 통해 4000여대가 들어오고 2000여대가 빠져나갔다.

경남지역 또한 귀경길에 오른 차량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방 고속도로는 아직 여유로운 모습이다.


동광주요금소에는 4400여대가 들어오고 2400여대가 빠져나갔다. 목포 요금소에는 2100여대가 들어오고 2400여대가 나가는 등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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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길도 여유롭다. 오전 10시 현재 목포여객선터미널 3000여 명, 여수여객선터미널 1500여 명, 완도여객선터미널을 통해 1800여 명이 귀경길에 나서는 등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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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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