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서산시는 12일 올 농림어업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빌려준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6개월 이상 서산시에 있거나 주소를 두고 같은 연도에 같은 사업으로 다른 부서 등에서 지원받지 않은 농림·어업인과 법인, 단체 등이다.

사업대상은 ▲농림어업인의 소득증대 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육성사업 ▲지역 특화작목지원사업 등이다.


지원은 5000만원 범위 안에서 2년 거치, 3년간 나눠 갚고 연리 2%의 신용 또는 담보대출로 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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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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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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