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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행남자기(대표 노희웅)가 설을 앞두고 11일 오전 롯데백화점 본점 8층 행남자기 코너에서 '행운을 빌어주는 접시' 전시 행사를 가졌다.
행남자기가 선보인 행운 접시는 세계 각국의 행운을 비는 마스코트들을 도자기 접시에 옮겨 기획한 것으로, 행운의 마스코트로 알려진 네잎클로버에서부터 중국에서 재복과 장수를 비는 오복봉수의 문양, 전통의 복주머니와 부귀를 비는 나비문양의 댕기, 기복의 의미와 행운을 상징하는 말발굽과 삼위일체의 의미로 행운을 상징하는 트리스켈리온 문양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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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남자기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복을 비는 덕담의 의미가 담긴 행운접시가 올 한해 중요한 일을 앞둔 가족, 친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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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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