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영업이익 93억원을 기록해 직전년대비 3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422억원, 당기순이익은 77억원으로 각각 13.0%, 100.2%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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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식자재유통부문의 매출 증가로 매출 853억원(13.0%), 매출액 증가에 따른 판관비(고정비)율의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비 32%(22억)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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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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