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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대한민국의 3040 여성 시청자들이 '성형'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지난 8일 방영된 스토리온 '친절한 미선씨'는 30-45세 여성 시청층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평균시청률 0.98%, 1분 단위 최고시청률 1.5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친절한 미선씨' 10화 '성형미인' 편에서는 3군데 이상 성형한 일명 ‘성형미인’ 20명이 출연해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외모 때문에 직장에서 불이익을 당해 성형 수술을 받게 된 출연진을 비롯해, 연기자의 꿈을 키우기 위해 콤플렉스인 안면비대칭 수술을 받은 출연진, 크게 웃으면 TV가 안보일 정도로 눈이 작아 쌍꺼풀 수술을 한 출연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성형 미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했다.
특히, 수술 비용 마련법과 수술 후 주변의 반응, 성형수술로 새 삶을 살아가고 있는 라이프 체인지 스토리 등이 대거 공개되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친절한 미선씨'의 서혜승 담당PD는 “30-40대 또래의 일반인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점에서,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전달하고 있다”며 “특히 박미선과 이성미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가 프로그램 인기 행진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친절한 미선씨'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1% 여성들이 직접 출연해 색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랭킹 토크쇼로 박미선 이성미가 MC로 나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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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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