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83,0";$no="20100209093026615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룩쏘(대표 남선우)는 자전거용 아이폰 거치대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홍콩 테크스포츠(Techsport)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아이바이크 콘솔 폰을 판매한다. 이 제품은 아이폰 케이스 형태의 자전거용 아이폰 거치대로 30초만에 설치할 수 있고, 1초면 해체할 수 있을만큼 편리하다.
아이폰을 아이바이크 콘솔 폰 케이스에 넣고 거치대를 자전거에 설치하면 자전거를 타면서 터치스크린 기능을 통해 아이폰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속도계 기능부터 거리계, 주행시간, 지도 기능까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아이폰을 장착해 모든 기능을 터치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아이폰용 카메라 홀을 제공해 주행하면서도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외장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케이블 연결 통로를 제공, 외부 배터리와 연결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스피커 혹은 이어폰과 연결할 수 있는 잭 연결 통로도 제공하기 때문에 자전거 전용 스피커를 연결해 음악을 들으며 주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생활방수 기능도 제공한다.
아이바이크 콘솔 폰의 무게는 조임 드라이버를 포함 110g이며 드라이버를 빼면 90g이다. 색상은 블랙으로 7만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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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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