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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가 한자릿수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영된 SBS '크리스마에 눈이 올까요'는 9.6%(전국)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기록한 9.7%보다도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고수 한예슬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됐지만, KBS '아이리스'와 '추노'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또한 한예슬의 연기력 논란도 악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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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노'는 3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4.8%의 저조한 시청률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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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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