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STX그룹이 28일 서울 STX남산타워에서 '제 2기 STX 글로벌 파이오니어' 발대식을 가졌다. 'STX 글로벌 파이오니어'는 주임, 대리급 사원을 6개월에서 12개월간 STX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는 지역으로 파견해 해외 신시장 개척, 해외 신규사업 기회발굴 등 다양한 해외업무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이날 이종철 STX그룹 부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7번째)을 비롯한 50여명의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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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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