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까지 400억원 투입…16개 서비스 구축
$pos="C";$title="고양삼송지구 조감도";$txt="";$size="510,414,0";$no="20091111155507040080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 고양시는 현재 진행 중인 삼송택지지구에 오는 2011년까지 40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IT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U(유비쿼터스)-도시’로 개발키로 했다.
이를 위해 고양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결정된 16개의 U-서비스 구축을 위해 삼송택지지구 내에 초고속 자가 통신망과 무선 인터넷망, 도시공간정보시스템 등 유비쿼터스 서비스 인프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U-서비스는 행정분야 3개, 교통분야 5개, 방범 및 방재 분야 2개, 시설물 관리분야 2개, 환경분야 2개, 특화분야 2개 등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방범, 교통, 관광, 환경분야 등 다양한 U-서비스로 선정했다.
또한 이 사업은 삼송지역에 각종 미디어보드, 키오스크, U-플래카드 등을 통하여 수해 정보, 재난, 환경, 예보 · 경보는 물론, 취약지역 CCTV모니터링, 도시기반시설물 등 이미 구축됐거나 구축 예정인 도시관련 시스템과 인프라를 통합하는 표준플랫폼 구축과 종합관제를 위한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고양시는 이번 U-삼송도시 구축을 계기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발굴과 기존 서비스분야 연계·통합 및 통합운영센터 구축 등 대 시민서비스 강화로 U-시티사업을 적극 활성화해 편리하고 안전하며 쾌적한 ‘U-시티 고양’ 건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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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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