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 수요 심야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이 배우 나문희의 출연으로 시청률을 회복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전국시청률 1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5.7%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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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 도사'에서는 배우 나문희가 "유해진과 김혜수의 교제 사실을 미리 알았나"라고 묻자 "눈치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SBS '뉴스추적'은 6.2%, KBS '추적60분'은 5.9%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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