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아우디 A8";$size="550,413,0";$no="20100127165702466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아우디가 오는 31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0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회의에 아우디 A8L 3.0 TDI 86대를 비롯해 Q5, A6 아반트 등 190여 대의 아우디 모델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는 자동차 배기가스에 대한 규제를 엄격히 해 '그린 에코(Green Eco)' 스티커를 발부 받은 친환경 차량에 대해서만 운행이 허용된다. 그린 에코 스티커를 받으려면 리터당 주행거리가 11.1km를 넘어야 하며 동시에 CO2 배출량은 230g/km 이하여야 한다.
아우디가 제공한 의전차량은 모두 이러한 기준을 통과해 다보스 시내를 주행할 수 있으며 평균 연비 11.3km/리터, CO2 배출량 224g/km의 아우디 A8L 3.0 TDI 세단 86대는 500여 명의 VIP가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각국 정상급 인사를 위해서는 아우디 A8L 방탄차 12대가 준비된다.
아우디는 또한 이번 다보스 포럼 참가자들을 위해 최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고의 디자인'에 선정된 뉴 아우디 A8과 100% 전기차인 아우디 e-트론 컨셉카를 다보스 호수에 설치된 아우디 터미널(전시장)에 전시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