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소비자대상] 지식경제부 장관상
$pos="L";$title="김진수 CJ제일제당 대표";$txt="김진수 CJ제일제당 대표";$size="204,292,0";$no="20090423114016310589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CJ제일제당(대표 김진수)은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물론 매월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하는 'CJ식품안전커미티'를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관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2010 아시아소비자대상'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단 200여명의 희귀질환자를 위한 특수한 '햇반 저단백밥'을 출시했다. 영원히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없는 이 제품은 기업이 이윤보다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사회적 집단일 수 있음을 각인시켜준 계기가 됐다.
CJ제일제당에서 고객의 의견은 실제 신제품 출시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CJ제일제당은 사업,조직 단위별로 연간 1000여명 이상의 소비자 모니터 요원들이 신제품 개발부터 맛 평가 및 제품 보완활동에 동참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소비자보호 경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핵심 정신은 바로 철저한 식품안전철학이다.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고객의 관점에서 먼저 생각하고 앞장서는 실천과정에는 제품의 출시만큼이나 사후 관리의 과정 또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에서는 공급자의 관점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위해 요소들을 미리 발견해 방지하는 시스템을 통해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매월 열리는'CJ식품안전커미티'에서는 김진수 CJ제일제당 사장이 주요 경영진과 함께 직접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활동사항을 꼼꼼히 감독한다. 지난 2006년 2월부터 시작돼 3년이 넘게 꾸준히 시행되면서 CJ제일제당의 안전관리활동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매월 커뮤니티에서 제안된 의제들은 스피디하게 현업에 적용된다.
인삼음료 '한뿌리'의 자발적 리콜 결정은 CJ제일제당의 용기있는 선택이었다. '한뿌리'의 맛이 평소와 달라졌다는 한 소비자의 전화에 해당 제품의 성분조사에 착수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인체에는 유해하지 않으나 맛에 영향을 미치는 미생물이 발견됐다. 회사 내부적으로 "인체에 무해함에도 굳이 자진해서 손해를 무릎쓰고 공개 리콜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반대의견이 많았으나 CJ식품안전커미티는 과감하게 리콜을 결정했다.
또한 CJ제일제당의 '백설 쿡앤톡 쿠킹 클래스'는 매월 참가신청자 중 22명을 추첨 선발해 금요일마다 전문 요리를 배우고 체험하기 위한 고급강좌로 까다로운 주부 소비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pos="C";$title="CJ제일제당";$txt="CJ제일제당은 다양한 현장 견학활동과 쿠킹클래스를 운영, 까다로운 주부 소비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백설 쿡앤톡 쿠킹 클래스’는 전문 요리를 배우고 체험하기 위한 고급강좌로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size="408,326,0";$no="20100126135205403291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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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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