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비앤지스틸이 발행예정인 제189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 2위의 STS냉연강판 시장지위 유지 ▲현대자동차 그룹의 일원으로 원재료 공동구매 및 마케팅 등에서 지원가능성 ▲안정적인 영업기반, 계열 내 자동차 부품사로의 매출 비중을 20%대로 유지 수요산업 민감도 완화 ▲원자재 가격변동에 대한 수익변동 불확실성 및 수요산업 침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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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앤지스틸은 1966년 삼양특수강을 모태로 설립돼 1975년 한국특수강을 인수한 후 특수강, 봉강, 강관, STS냉연강판 등을 생산하며 특수강 전문업체로 성장했고 1982년 삼미종합특수강으로, 1997년에는 삼미특수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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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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