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부천지점 개점식 테이프 커팅식(가운데 김병기 부천지점장)";$size="550,365,0";$no="20100126093443872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 사장 이휴원)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87번째 지점인 부천지점(지점장 김병기)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신한금융투자는 부천지점 신규오픈을 기념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MA-RP 고객은 90일간 연 3.00%(세전)의 특판 우대 수익률이 적용되며, 신규고객 선착순 4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적립식 펀드를 가입하거나 10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의 경우 타월이 제공되며, 1000만원 이상 입금고객에게는 고급 우산, 5000만원 이상 입금고객에게는 면기세트가 제공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최태순 리테일기획부 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리테일 강화에 초점을 맞춰 올해 안에 5~7개 지점을 신설할 예정"이라며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정 발굴하고, 접근성을 높여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금융투자회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