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인도)=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김윤옥 여사는 25일 오후 델리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타고르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 8명의 시상자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김 여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타고르 문학상제정이 인도 문학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고, 박애와 휴머니즘으로 대표되는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의 사상을 보다 널리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제1회 시상식에 이어 타고르 문학상이 앞으로 계속 발전돼 나가기를 희망한다며 문학상 제정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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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타고르 문학상시상식에는 삼성전자 인도 법인장, 사히티야 아카데미(인도국립문학원) 회장 및 인도 문화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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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인도)=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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