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09년 업적평가대회' 개최
$pos="L";$title="";$txt="";$size="300,200,0";$no="20100124143841550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전국의 임직원 및 설계사, 협력업체 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적평가대회는 전년도의 성과를 자축하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자 올해의 목표를 향한 도전의지를 다지는 한마당으로 신한카드의 대표적 문화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를 강타한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둔 2009년을 평가하는 한편 '소프트(SOFT)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리딩카드사 도약이라는 2010년 경영목표 및 비전을 공유하고, 새롭게 선포되는 신한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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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2010년에도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회사의 SOFT 경쟁력을 확립하고 진정한 글로벌 리딩카드사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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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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