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21일 GS건설 그린 스마트 자이를 방문한 미국 일리노이 주 Warren Ribley 상무장관(왼쪽에서 두번째) 등 일행이 그린 스마트 자이 홍보관에 설치된 스마트 쿠킹 테이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size="500,333,0";$no="20100121153042867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미국 일리노이주 워런 리블리(Warren Ribley) 상무장관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자이 갤러리에 설치된 '그린 스마트자이 홍보관'을 찾았다.
상무장관 일행은 지난 20일 지식경제부와 스마트 그리드 시범도시 공동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 그리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10 World Smart Grid Forum'에 참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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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블리 장관의 홍보관 방문은 2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특히 방문단은 미래 주거에 적용될 스마트 쿠킹 테이블, 에너지 바이크 등 GS건설의 그린 스마트 자이 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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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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