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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소재, 두산重 원전부품업체 승인

최종수정 2010.01.19 11:27 기사입력 2010.01.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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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 금속소재 전문기업인 현진소재(대표 이창규)는 19일 공시를 통해 두산중공업으로부터 원자력발전부품 공급업체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현진소재는 두산중공업의 원자력 발전기에 들어가는 단조품을 납품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원자력 부문의 신규매출을 기대, 풍력발전산업과 더불어 신성장동력 창출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진소재는 2008년 국내 원자력발전소 기자재 생산을 위한 원자력 품질인증서( KEPIC)를 이미 획득했으며 ASME 인증도 준비중에 있다.

대부분의 원자력 시장 예측기관에서는 앞으로 20년간 연간 20~25개 정도의 PR가 발주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본 JSW의 매출 및 부재 판매수량으로 추정해보면 1개 PJ당 단조제품의 수요는 약 600억원 정도는 1년에 20개 PJ가 발주된다고 가정했을 때 원전 단조품의 시장규모는 1조2320억원에 달하게 된다. (자료 키움증권, 2009년 6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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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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