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국립중앙극장이 국민들과 호흡하는 극장으로 거듭나겠다며 2010년 비전을 공개했다.


국립중앙극장 임연철 극장장은 15일 오후 2시 국립극장에서 열린 문화부 업무보고에서 공연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연구중이라면서,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극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국립극장은 공연 예술계를 선도해왔고,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극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내부적인 논의도 벌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립극장이 이룬 성과와 실적에 대해 논의하면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극장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들은 향후 정책과 사업을 운영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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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보고에는 문화부 직원, 명동정동극장 직원, 외부 문화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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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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