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BBB급이하 발행없어, A등급채 발행은 여전, 회사채발행 8건 6800억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회사채발행시장이 관망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가 15일 발표한 ‘2010년 1월 셋째주(1월18일~22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결과에 따르면 내주 A등급 채권인 두산중공업(2000억원)과 한화건설(1600억원), 롯데건설(1500억), 하나캐피탈(250억) 등 A등급 채권발행이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BBB등급 이하 채권 발행이 전혀없어 대조를 이뤘다.

다음주 회사채 발행은 총 8건에 6800억원어치가 발행될 예정이다. 이는 이번주(1월11일~15일) 발행계획인 3건 55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와 금액이 각각 5건과 1300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 일반회사채가 4건에 6100억원, 금융채가 2건에 250억원, 주식관련사채가 1건에 200억원, ABS가 1건에 25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2659억원, 차환자금 3941억원, 시설자금 200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동준 금투협 채권시장팀장은 “BBB급 이하 채권 발행계획이 없어 동 등급에 대한 회사채 발행시장의 관망세가 우세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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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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