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첫 번째 무한돌봄센터 남양주에 개소
$pos="C";$title="무한돌봄 복지전달체계 비교도";$txt="";$size="469,459,0";$no="20100112142224917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수많은 위기가정의 위기 극복을 도왔던 경기도 무한돌봄제도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경기도는 13일 남양주시에 첫 번째 시군 ‘무한돌봄센터’를 개소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남양주시가 운영해오던 ‘희망케어센터’는 전문 사례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전문요원 등이 배치되고 사례관리와 중복지원 방지, 주민생활지원 등이 대폭 강화된 ‘무한돌봄 희망케어센터’로 확대 운영된다.
‘무한돌봄센터’는 각 사례별로 차별화된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맞춤형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곳이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 중 성남, 고양, 남양주 등 16개 시군 시범운영을 거쳐 연내 전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복지서비스 이외에도 주민 삶 향상을 위해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 가정에 필요한 모든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원스톱,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다.
무한돌봄센터가 설치되면 그 동안 읍면동사무소나 정신보건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250여 종의 복지서비스 기관을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또 무한돌봄센터를 통한 사회복지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그동안 많은 예산의 투입에도 불구하고 존재해왔던 복지의 사각지대와 중복지원 등의 문제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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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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