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리딩투자증권(대표 박철)이 오는 19일 강남 건설회관에서 "2010 해외증시 대전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홍콩, 미국의 증시 전망과 투자유망 종목 및 ETF에 대해 리딩투자증권 육정근 차장과 이인규 연구원이 설명한다.

육정근 차장은 설명회 내용에 대해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의 회복 이후 세계경제 흐름은 아시아권이 주도하게 될 것이며, 소비대국인 중국?홍콩 시장에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은 달러 약세및 부동산과 고용시장의 경기 회복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이 기대되는 만큼, 미국ETF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


참가 신청 선착순 100명에게는 홍콩 및 본토B주 우량기업 270개사, 차스닥 기업 28개사, 14개 업종 산업지도를 소개하는 2만4000원 상당의 '2010년 중국 상장기업 분석' 책자를 현장에서 증정한다.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및 문의는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www.leading.co.kr) 또는 전화(1544-7004)로 하면 된다.


한편, 리딩투자증권은 2002년부터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설명회 뿐만 아니라 온라인 증권 방송으로도 해외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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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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