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지난 12월 한달동안 홈페이지 고객참여 퀴즈 이벤트로 적립한 1000만원을 12일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저소득 시각장애인 5명의 개안수술비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전 홈페이지 사이버지점에서 참여고객이 퀴즈를 맞추면 홈페이지 속의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이 켜지고, 동시에 고객 1인당 1포인트(1000원)가 자동으로 적립돼 마련된 금액.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영화관람권을 2매씩 지급했다.

AD

한전측은 "작년 9월에도 각막이식수술비 1000만원을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했으며, 올해도 각막기증 캠페인 등 시각장애우를 위한 활동을 전사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