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신발";$txt="금강제화의 여성용 미끄럼 방지 신발";$size="408,143,0";$no="20100111153647356388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최근 연이은 폭설로 길이 얼어붙기 시작하자 미끄럼 방지 슈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금강제화는 11일 중장년층을 위한 기능성 슈즈 바이오소프(Biosof)가 올겨울 출시한 미끄럼 방지슈즈(논 슬립 슈즈)의 기존 생산량인 1만5000족이 완판되는 등 판매가 급격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본적인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발포 고무 재질의 밑창에 원형 기둥모양의 고무 재질을 뒷굽 부분에 적용해 미끄럼 방지 기능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다. 가격은 16만 8000원부터.
바닥의 원형기둥 모양의 빨판형 돌기는 주로 스포츠 러닝화에 적용되는 몰드로 눈이나 비가 온 후 미끄러운 지면에서 최적의 논-슬립 상태를 유지하도록 개발된 것이다.
또한 남성 슈즈의 내피에는 쿨맥스 기능을 더해 습기와 땀을 신속히 배출 시켜줘 발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여성용은 앵글 부츠 형태로 바닥 앞면에 유리섬유를 접상해 겨울철 눈이나 빙판길에서 미끄러움을 방지해주는 기능성을 더했다. 특히 뒷굽은 탈착식으로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