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금융의 지배구조 문제에 대한 지적과 관련해서는 이사회에서도 개선안이 나오면 최대한 수용을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다. 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 것이다. 자체적으로 개선안에 대한 컨설팅도 자체적으로하고 있다. 금감원과 은행연합회가 같이 작업하는 안이 나오면 최대한 반영할 것이다.
정말 적극적으로 개선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이다.
KB금융지주 신임 사장 자리는 새로 들어오는 회장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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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C투자와 커버드본드발행 관련해서는 검사를 앞두고 부적절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카자흐스탄은 성장잠재력이 큰 그쪽 나라에 투자하기 위한 교두보라고 생각한다.
규정의 잘잘못 여부는 검사과정에서 나올 것으로 본다. 절차상으로는 맞다고 본다. BCC에서도 IT 카드 리테일 등을 와서 배우고 갔고 우리도 가서 도와주고 있다. BCC행장이 내일모레쯤 한국에 온다. 전국 점포장까지 포함한 전략회의를 보러 온다. BCC행장이 카자흐가 소련에서 독립하기 전에 카자흐의 중앙은행에 계셨던 고려인이다. 임원들과 회의하고 돌아간다. 이 투자는 길게 보면 KB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투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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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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