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수 사장 및 임직원 230여명 참여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이 지난 9일 경인년 새해를 맞아 청계산에서 신년 등반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날 결의대회는 최경수 사장을 비롯해 임원, 전국 지점장·부서장 등 2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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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최경수 사장은 "2010년 금융투자업계는 사업영역이 확대되면서 위협과 기회가 공존하는 가운데 생존과 성장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각 사업부문에서 새롭게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경쟁력과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자본시장의 선도자로 우뚝 설 수 있는 한해가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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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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