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고객예탁금이 새해 들어 이틀 연속 증가했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2조3109억원(5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1832억원(1.51%) 증가했다. 지난해 말 보다 5244억원(4.45%)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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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하는 고객예탁금은 증가할 경우 증시 주변 자금이 풍부하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지난해 4월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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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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