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스타 빈스 본이 8세 연하의 공인중개사와 결혼했다고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 온라인판이 4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피플 온라인판은 빈스 본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올해 서른아홉인 빈스 본은 지난 2일 미국 시카고 외곽에 위치한 자신의 고향에서 캐나다 출신 공인중개사 카일라 웨버와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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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본은 웨버를 만나기 전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턴과 교제한 바 있으나 결혼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빈스 본은 영화 '올드 스쿨' '스타스키와 허치' '웨딩크래셔' '브레이크업-이별후애'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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