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탤런트 조한선(29)이 예비신부 정해정(27)씨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오는 9일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르는 조한선은 정해정씨와 찍은 웨딩화보를 전격 공개한 것.

예비신부 정해정씨는 현재 미술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째 열애중이었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한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2010년 첫 스타웨딩의 소식을 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바쁜 일정에 결혼준비를 하면서도,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며 이해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결혼 후에도 서로를 위해 큰 마음의 자리를 내어줄 수 있는 행복한 모습을 기대한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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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은 "영화 촬영 등 일이 바빠 예비 신부를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다. 무엇보다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고, 결혼식을 기다리는 지금이 너무나도 즐겁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서로 배려하고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탤런트 백윤식, 사회는 김수로가 맡으며, 왁스가 축가를 불러줄 계획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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