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검사부품 주력 생산
새해 첫번째로 오늘 입성..작년 3분기 누적매출 180억
$pos="L";$title="";$txt="박찬중 코디에스 대표";$size="275,410,0";$no="200912301505480460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LCD 검사분야 전문기업 코디에스(대표 박찬중)가 2010년 경인년 범띠해에 상장하는 코스닥 1호 기업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5일 첫 거래를 시작했다.
코디에스는 LCD제조공정 중 LCD패널의 화상검사단계에서 사용되는 소모성 검사부품 프로브유닛(Probe Unit)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신규제품으로 LED용 프로브카드(Probe Card)와 급속충전기를 개발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때문에 올해 LCD산업 성장과 LED TV 대중화에 따른 기대를 받고 있다.
코디에스는 LCD 패널 제조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프로브유닛을 공급해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 프로브유닛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삼성전자 LCD라인 증설에 따른 수혜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셈이다.
안정적 매출처를 통한 매출액 증가로 코디에스는 탄탄한 경영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180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순이익 27억원을 거뒀다. 매출액은 3분기 만에 2008년 한 해 실적을 뛰어 넘었으며 영업이익은 50% 이상을 추가로 달성했다.
코디에스가 최근 신규 영역으로 진출한 LED용 프로브카드는 삼성LED에 전량 납품하고 있어 연 4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실현이 예상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용 급속충전기 등 급속충전기 분야는 친환경사업, 대체에너지 수요증가로 든든한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pos="R";$title="";$txt="";$size="275,253,0";$no="20091230150548046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기술혁신의 중요성을 특별히 강조하는 박찬중 대표의 경영방침에 따라 연구개발(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해 온 코디에스는 2007년부터 매년 삼성전자로부터 혁신우수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동부증권이 주관사로 나선 코디에스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은 953대 1로 뜨거운 시장 관심을 받았다. 청약주식 수는 1억9200만주로 청약증거금은 5767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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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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