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격 225콜 미결제약정 감소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프리미엄 2포인트 이하인 외가격 215풋과 220풋의 미결제약정이 동시만기 후 최대 규모로 증가한 반면 가장 얕은 외가격 225콜의 미결제약정은 동시만기 후 최대 규모로 줄었다.


지수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인 것. 230풋의 누적 미결제약정 규모는 처음으로 10만계약을 돌파했다.

";$size="232,425,0";$no="20100104165028882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프리미엄 2.00의 225콜과 달리 프리미엄 0.65포인트를 기록한 230콜의 미결제약정은 2만5000계약 이상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콜 미결제약정은 4만8422계약 증가했고, 풋 미결제약정은 12만231계약 증가했다.


VKOSPI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9포인트(2.90%) 오른 20.94를 기록해 이틀 연속 상승했다.

콜옵션 강세는 행사가 225 옵션까지만 이뤄져 제한적이었다. 3일 연속 상승한 225콜은 전거래일 대비 0.07포인트(3.63%) 오른 2.00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227.5콜은 0.02포인트(-1.64%) 빠진 1.20을 기록해 하루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등가격 222.5콜은 0.10포인트(3.45%) 오른 3.00, 222.5풋은 0.85포인트(-22.67%) 하락한 2.90에 장을 마감했다. 222.5콜의 미결제약정은 4337계약 줄고, 222.5풋의 미결제약정은 8808계약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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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외가격 220풋은 0.75포인트(-28.30%) 하락한 1.90으로 거래를 마쳤다. 220풋은 9일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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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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