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한국엡손(대표 쿠로다 타카시)은 오는 2월 29일까지 쌍용 자동차 SUV 구매고객에게 '엡손 픽처 메이트(Epson PictureMate) 235'포토프린터를 증정하는 '쌍용자동차와 함께하는 2010 더블 뉴 페스티벌(Double New Festival)'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엡손과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모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행사기간 중 쌍용자동차 2010년 SUV 뉴모델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은 엡손의 2010년 최신형 포토 프린터 Epson PictureMate 235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행사대상 차량 구매 고객은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행사 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등록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촬영해 보내면 이를 A4 크기 사진으로 출력해 액자에 담아 총 50명에게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pson PictureMate 235는 2.5인치의 대형 LCD를 채용하고 있으며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사진 확인부터 편집, 컬러보정까지 해결할 수 있는 포토프린터로 블루투스를 이용, 무선으로 사진 출력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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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위주의 인터페이스를 구성해 조작이 간단하고 쉬워 메모리 카드를 프린터 전면 슬롯에 삽입하고 LCD를 통해 사진을 선택한 뒤 프린트 버튼만 누르면 고해상도의 사진 출력이 완료된다.


한국엡손의 서치헌 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엡손과 쌍용자동차가 2010년을 맞이해 새롭게 출시하는 최신의 제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혜택을 전해드리기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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